시간은 정말 빠르다. 3학기 시작한 것도 엊그제 같은데,
벌써 두번째주가 끝나고.
오랜만에 계획된 약속으로 움직인 하루-
물론 귀차니즘 발동으로 오전은 엉망.
게다가 약속도 10분이나 늦고- 유정언니 미안해요~
그래도 무사히 무대인사+영화도 보고~
(오랜만에 강변CGV- 좌석이 편하더라. 어여 성신여대 CGV오픈했음 좋겠다 +_+)
맛있는 저녁과 수다-
1년만에 만났어도, 그대로인 둘 ㅋㅋㅋ
특히 내가 문제 ㅠㅠ 원생-답지 못한, 변화가 필요해~~
졸리다-
내가 '무얼먹고살지' 모르겠지만,
뭐든 좀 해야겠다. 그리고 주어진일은 언제나 Do my BEST.
잘/하/자.
ps - "굿바이솔로"듣고만 있어도 좋은데-
역시 노희경, 좋아좋아~
특히, 천정명 두상이 너무너무 이쁘다 *_*
그래도 아직 설공찬이 BEST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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