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060325 구정때 받은 상품권이 있어서, 무얼살까 고민하다 신발로 결정.
원래는 가죽비슷한 느낌의 신발을 사려고 나갔는데-
지금 신고있는 운동화 및 언니 운동화가 둘다 검정색이라서
검정색 아닌걸 고르다 보니, 역시나 블루. 사실 핑크도 고민했는데-
어무이께서도 저게 낫다 하시고~>_<
구두는 집에오는길에 만원짜리 샀다 ㅋㅋㅋ (너무 대조적이다...)
그밖에 가판(?)에서 나름 싸게파는 티셔츠 및 청바지도 구입!
청바지는 오래전부터 사고싶었던 군청(진청? 잘모르겠다)색 이고,
티셔츠는 그냥 티셔츠. 다이어트(하긴 하냐? -.-)하면 여성스러운 언니옷 입어야지 ㅋ
역시 어무이랑 나가면 신난다 ㅋㅋㅋ
어무이 등산용 티셔츠도 구입해서 마음은 좀 편하다 ^^;
어여 돈버는 착한 딸이 되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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