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요일의 휴유증으로 오늘아침까지도 비몽사몽.
사실 어제는 어떻게 하루를 보냈는지 모르겠다.
집에갔을때 엄마 계셔서 저녁챙겨주셔서, 다행히 먹고,
뒹구르다, 과일갈아드리고, TV보다 잠들었지만,
언니와서, 방 옮기고, 잠이 든듯-
또 아침에 일찍 언니 나가서-(나간다음에 깼다..;;)
아침에 못일어나고 방황하다가, 겨우 눈뜨고, 씻고 등교.
월요일부터 꼬박 한달 빡세게- 정말 제대로 열심히 잘. 해야할 일들이
누적되고 있는데, 이래서야 쓰겠니!! 버럭버럭-
앞으로 딱 반년 어차피 마무리를 위해, 그 다음을 위해 All-in.
언제고 돌아봤을때 후회없게 가자. 하자.
하나, 월급을 받으면 3~4만원 정도선에서 책 및 음반을 구입하려고 한다.
그외의 지름신은 불허. 라고 쓰지만,
외장하드는 어제 벌써 질렀는걸.... ^^;;
둘, 영어 공부하기. 매일 10분이상씩 꼭.
또 28일에 토익 봐야하잖니. 기본은 하자 -_-;;
급과외를 받게되더라도, 기본은 해야 받을수있지. 지금 어쩔꺼니!!!
셋, 최선을 다하기.
하고싶은것과 해야할것들.
꿈을 정하지 못한 슬픈 인생이지만,
주어진것에 최선을 다하다보면, 길이 생길꺼라고 믿는다.
그럼, 이제 정말 공부합시다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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