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 집에 오는길에- 환할때 하교하는게 얼마만이였던가.
하지만 너무 안좋은 기분 탓에- 아마 누군가 걸렸(?)다면 감당 못했을수도.
그냥 넘기면 될 일인데- 아직 안되나보다.
내가 문제인거겠지? 라고 생각하고 넘어간다  언니 연고사달라고해서 여기저기 약국을 돌아다니며 집으로 오는데 갑자기 생각난...
진짜 이젠 까마득한 이야기일 뿐인데-
못 벗어나는걸 보니 나도 참 징하다. 언니랑 집에와서 놀다가, 언니가 맛있는 피자 사주셔서-
맛있게 먹고- 빈둥빈둥.
노트북을 알아보고 있는데, 당췌 모르겠다 -_-;;
새로운 세계에 발을 딛는 것 같은 느낌.
우선A/S를 고려하여 삼성 or LG꺼 구입예정
가격대는 100~160이하 정도로 고민중 ing.
아직 후보모델은 못 정했다. 또 좀 더 봐야징.
핸드폰 과 디카 업그레이드의 열망과 함께
그냥 PMP나 하나 사고 말까 싶기도 한데-
이렇게 저렇게 허락은 받았지만-
나도 아는 우리집 사정 뻔한데.
등록금 낸지 얼마나 되었다고- 흑흑- 로또 어디 안되나. 자극은 충분이 받고 있고,
이제 내가 할수있는 최대한을 끌어내야하는데,
자꾸 사소한데 맘상하고 신경쓰이고 한다.
어린건가- 라고 쓰기엔 이미 너무 들어버린 나이 -_-^; 내일은 좀 더 노력하자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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