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에서 비밀번호를 바꾸라고 그래서,
어제 바꿨는데, 영 적응이 안된다.
익숙함 때문이기도하고, 바꿨다는 사실을 아직 인식 못한 듯.
통일된 비밀번호 인생의 문제점 때문인 듯.
다른 비밀번호 중에 하나가 홈계정 FTP비밀번호인데,
같은걸로 너무 오래쓰면 안좋다고해서 바꿨는데,
그건 더 적응이 안되는 경우. 게다가 저장해 놓고 쓰니,
포맷할때마다, 매번 몇번씩 도전해서 기억해내곤한다.
어제는 "급~달리기(음주-.-)"를 했고,
오늘 용철이가 "급~휴가"를 나왔다.
덕분에, 혼나지 않아서 쌩~유~~ 진짜로.
보고싶었는데, 휴가 나와서 반갑다.
물론 2문제때문에 월요일에 들어가야 하지만...
어제 달리기 덕분에 프로그래밍은 아직 못했고,
게다가 내일 토익때무에 우선 무조건 자야하고...
그렇다고 친구가 아닌건 아니잖아.
나와 다른사람에 대해 너무 고민하지 말자.
너는 너고 나는 나일 뿐.
5월한달 프로젝트에 올인-이다.
물론 더 벌 수있는 시간도 없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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