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용한지 3년 넘어가는 IXY 200a(V2) 녀석이 몇번에 떨굼 으로 인해,
모드전환이 살짝 불한하기도 하고, 자꾸 안가지고 다니던 와중에.......
지름신이 오셨는데 고민하다 현재는 스승의날, 어버이날 등으로 보류상태.
게다가 외장하드 먼저 질러야 한다 ㅠ.ㅠ 급필 외장하드. 흑흑-
1. 처음 내게 지름신을 가져다 준 Powershot A700
이건 랩실 디카로 구입해서 몇번 사용했는데, 랩실에서 선택이유는 동영상 무한대였는데,
받아서 사용해보니 접사 1cm 및 광학 줌 6배에 홀라당 마음을 뺏겨버렸다.
생각보다 가볍고(물론 건전지가 2개라 빨리 꺼진다는 점도 인정), 큰 액정에 *_*
요새 풀셋(미니삼각대, 1GB등등 포함해서)에 40만원도 안한다 ㅠ.ㅠ
지를려고 준비하다 디씨에서 검색해보니 자꾸 A620(610)을 추천한다...;
사실 왜인지는 모르겠지만 어째든,
2. PowerShot A620
내눈에 장점이라고는 회전LCD뿐인데, 나는 셀카를 즐기지도 않을뿐더러...;;
200만 화소로도 인화해서 잘지냈던 내가 높은화소수에 끌리지도 않는다 -_ㅠ
또다른 장점이 있을지도 모르므로 보고있긴한데, 가격도 A700이 조금더 낮고...;;
제일 덜끌리는 모델...
3. Powershot S3 IS
이분이 가장 최근에 오신 분.
가격은 10만원 이상 차이나는데, 스펙에서 또 끌려버렸다.
사실 DSLR로 가고싶지만, 돈의 압박과 학생의 설움에다가 잘 다루지도 못하므로,
무기한 보류중인데- 이정도면 DSLR을 준비하기에 충분한거 아닌가-
광학12배 줌이라니 OTL 접사는 당연 1cm... 헉헉-
고민되는 부분은 가격과 무게 정도. A700은 IXY V2와 전혀 차이가 없어서, 좋았는데-
이건 조금 무거울꺼같은 생각도. 물론 내가워낙-_- 튼튼해서 상관없겠지만,
아 어떤거 지를지 모르겠다 OTL
수동기능 알지도 못하면서..; 왜이런다니-
우선 외장하드 지르고 좀 더 고민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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